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IAMD/일상 | Posted by Leeahn 2009/05/06 00:06

변덕



사소한 것 하나에도
맘이 들썩들썩 움직인다.
내가 변덕인걸까
당신이 변덕인걸까.

휴-
쓸데없는 생각일랑 거두고
힘을 내자!
내 결정이 옳았을 거야!

...안담 화이팅!



IAMD/일상 | Posted by Leeahn 2009/05/04 20:58

?!


언제부터 내가
너 요즘 웃질 않네
하는 걱정에
웃을 일이 뭐가 있어
라고 답하는
멍청이가 되어버렸을까.
소름돋아.




IAMD/성장통 | Posted by Leeahn 2009/05/04 20:44

NO ONE



나는
상처가 아무리 깊어도,
말할 수 있는 사람이 없어.
내 얘기를 들어주고
위로해 줄 사람이
정말 단 한명도 없거든?
그러니까 되도록이면
나를 슬프게 만들지 말길 바래.
그럴 때 마다
외로워서 죽을 것 같거든.

모르겠다.
엄살이고, 위선이라고
나를 욕하려면 해도 좋아.
그것도 다 한 때의 낭만이라고
웃으며 넘겨도 좋고.
하지만 진실된 대화의 부재는
나이가 어리고 많고에 관계없이
늘 지독히도 외로운 거라는 걸
잘난 니가 깨달았으면 좋겠다.